받고 나면 버려지는 패키지를 다시 사용할 순 없을까요. 신시어리는 매년 버려지는 키트 패키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1년에 걸쳐 개발하였습니다.
기존의 패키지 형태를 바꾸지 않으면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재사용 패키지, 그 고민의 결과가 바로 Reinvent 슬리브박스입니다.
제품을 포장하는 내부 박스는 북엔드로, 제품을 지지하는 다양한 지지대는 명함 홀더와 코스터, 펜박스 등으로 재활용 가능하며, 생산 시 버려지는 면적이 없도록 약 92%의 종이면적을 활용하였습니다.
패키지까지 버려지지 않도록 배려하는 사려 깊은 브랜드라면 Reinvent 제품으로 불필요한 낭비를 막는 활동에 동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