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어리의 친환경 브랜드 굿즈

Green Edition

 친환경 시대의 브랜드 굿즈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신시어리가 먼저 고민하여 선별한 굿즈를 소개합니다.

Green
Edition

친환경 시대를 위한 홍보물
신시어리가 선정한 굿즈를 소개합니다.

Green Edition 01
Good Bye, Dust

미세먼지를 막는 믿음직한 Anti-Dust 아이템입니다.

Anti Dust Kit와 관련된
신시어리의 제작 사례를
소개합니다

 

수목 가운데 최고 수령을 가진 나무는 미국 네바다 주 휠러피크에 살았던 가시삿갓소나무였다.
1964년 이 나무가 죽었을 때, 나이테를 조사한 식물학자들은 수령이 4,862년이라고 밝혔다.

Sincerely Green Edition
Green Edition 02
I’m Reusable!

아직도 일회용품을 선물하시나요? 환경과 홍보효과를 함께 생각하였습니다.

I’m Reusable!과 관련된
신시어리의 제작 사례를
소개합니다

 

Green Edition 03
Little Forest

숲을 선물할 수 없다면 나무를 선물해 보세요.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을 위한 선물입니다.

반려나무와 관련된
신시어리의 제작 사례를
소개합니다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은 2017년에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색, 그리너리(Greenery)를 올해의 컬러로 발표했다.
아이즈먼 팬톤 컬러연구소장은 "스트레스가 많고, 빡빡한 세상이다. 이 색깔은 희망뿐만 아니라 자연과의 연관성을 표현한다."며 이 색을 설명했다.

Sincerely Green Edition

  Green Edition 01
ANTI-DUST Kit

지루한 에코키트는 이제 그만.
재사용 가능한 제품들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Anti Dust Kit와 관련된 제작 사례

 

Green Edition 02
I’m Reusable!

지루한 에코키트는 이제 그만.
재사용 가능한 제품들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I’m Reusable!과 관련된 제작 사례

 

  Green Edition 03
Tree Friend

지루한 에코키트는 이제 그만.
재사용 가능한 제품들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Tree Friend와 관련된 제작 사례

 

  Green Edition 04
From Tree

지루한 에코키트는 이제 그만.
재사용 가능한 제품들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From Tree와 관련된 제작 사례

 

Green Edition 04
Made in Nature

자연이 만든 자연스러운 굿즈입니다. 

Made in Nature와 관련된
신시어리의 제작 사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