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McKinsey & Company를 세계 최고의 컨설팅 펌으로 이끈 마빈 바우어Marvin Bower는 『The Will to Manage』(1966)에서 “높은 원칙의 기업이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한다”라고 했습니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진정한 전문가는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이를 뛰어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는 ‘God is in the details’라는 철학으로 완벽을 향한 절대적 기준을 추구했습니다.
